• 프레젠테이션 교과서
  • 발표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88가지 실천 기법

  • 닐 포드, 매튜 맥컬러프, 나다니엘 슈타 지음
  • 윤이 옮김

  • 위키북스 IT Leaders 시리즈 _ 018
  • ISBN: 9788998139483
  • 25,000원 | 2014년 04월 28일 발행 | 396쪽



▣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 베테랑 발표자들의 발표 자료 만들기부터 현장에서의 프레젠테이션까지 실전 노하우를 배운다!

아무리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되기 쉽다. 그래서 우리는 말이나 글로써 생각을 전달하고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프레젠테이션은 이런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복합적으로 사용한다. 발표자는 글과 이미지 등을 이용해 만든 시각 자료를 보여주면서 청중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내용을 설명해야 한다. 이때 발표자의 제스처와 표정, 태도 또한 중요하다. 어느 것 하나라도 부족하면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힘들다.

이 책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고 전달하기까지, 프레젠테이션의 전체 과정을 다룬다. 파워포인트나 키노트 같은 프레젠테이션 툴에만 매달리거나 유명한 누군가의 방식을 마냥 흉내내지 않는다. 지루한 이론을 설파하지도 않는다. 이 책의 저자들은 수많은 콘퍼런스에서 강연해본 베테랑이지만, 한편으로는 그저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 주고 싶은 평범한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기도 하다. 전문가 입장에서 가르치기보다는 자신들의 경험과 실수담을 풀어놓으며 프레젠테이션을 더 잘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알려주고자 노력한다. 무엇보다, 저자들이 체계화하고 정리한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패턴과 안티패턴이라는 단위로 나눠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설명한 패턴과 안티패턴이 전부가 아니라고 고백한다. 저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십 가지 패턴과 안티패턴을 찾아냈듯이, 독자들도 자신만의 패턴과 안티패턴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말이다. 유능한 선배의 조언에 힘입어 자신만의 노하우를 구축하는 것, 바로 이 책을 집어 든 여러분에게 던져진 숙제다.

닐 포드(Neal Ford)

닐은 end-to-end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IT 컨설팅 회사인 ThoughtWorks의 이사이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meme wrangler이다. ThoughtWorks에 입사하기 전에는 미국 내에서 잘 알려져 있는 교육 및 개발 업체인 DSW Group Ltd.의 CTO로 근무했다. 조지아 주립 대학에서 언어와 컴파일러를 전공해 컴퓨터 공학 학위를 받았고, 부전공으로 수학 통계 분석도 공부했다.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개발을 하며, 교육 자료와 잡지 기사 작성, 영상 프레젠테이션의 전문가이자 여섯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닐의 주요 컨설팅 분야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처와 설계, 구축이다. 닐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사이기도 한데, 500개 이상의 전 세계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2,000회 이상 강연을 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닐의 공식 웹사이트 nealford.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어떤 의견이든 환영하며, 메일(nford@thoughtworks.com)이나 트위터(@neal4d)로 연락할 수 있다.

매튜 맥컬러프(Matthew Mccullough)

매튜 맥컬러프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15년차 베테랑으로서, 현재 GitHub Inc.에서 교육 부문 부사장을 맡고 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좀 더 창의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과거 US 컨설팅 회사를 공동 창립한 경험 덕에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오픈소스 교육을 진행하고 수많은 기업과 콘퍼런스 기획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다. Gradle, Jenkins, Git 책을 함께 썼으며, O'Reilly의 Git Master Class를 만들었다. 또한 No Fluff, Just Stuff 콘퍼런스 투어의 연사이자 DZone RefCards 톱 10 중 세 개의 저자이며, Denver Open Source Users Group의 대표를 자원해서 맡고 있다. 메일(matthewm@ambientideas.com) 또는 트위터(@matthewmccull)로 연락할 수 있다.

나다니엘 슈타(Nathaniel Schutta)

나다니엘 슈타는 미네소타 트윈 시티에서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으며, 자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풍부한 경험이 있다. 세인트 존스 대학(MN)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으며, 미네소타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몇 년간 나다니엘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해왔다. 기업의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다양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그는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의 CHI(Computer-Human Interaction)-SIG(Special Interest Group)의 오랜 회원이자 썬(Sun)에서 공인한 웹 컴포넌트 개발자로서,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이해할 수 없다면 개발이 잘못된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작업뿐 아니라 오픈소스 Taconite 프레임워크의 공동 창시자로서 나다니엘은 두 가지 기업용 자바 프레임워크 개발에 기여했으며 교육 자료를 만들고 다수의 스터디 그룹도 이끌었다. 고향인 미네소타 주의 짧지만 따뜻한 기후 아래 잠시 동안이나마 아내가 허락하는 선에서 골프 수업을 듣기도 했다. 요즘은 루비와 레일즈, (최근 바꾼) 맥 OS X을 살펴보고 있다. 나다니엘은 베스트셀러인 Foundations of Ajax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메일(ntschutta@gmail.com) 또는 트위터(@ntschutta)로 연락할 수 있다.

윤이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으며 번역과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있다. 현재 국내 한 포털 기업에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 ▣ 1장: 사전 준비 패턴
    • 패턴: 청중 분석(Know Your Audience)
    • 패턴: 소셜 미디어 광고(Social Media Advertising)
    • 패턴: 필수(Required)
    • 패턴: 중요한 이유(The Big Why)
    • 패턴: 지원(Proposed)
    • 안티패턴: 요약문 전문 변호사(Abstract Attorney)
    •  
  • ▣ 2장: 창의적 사고 패턴
    • 패턴: 기승전결(Narrative Arc)
    • 패턴: 4단계(Fourthought)
    • 패턴: 시련의 장(Crucible)
    • 패턴: 동시 작성(Concurrent Creation)
    • 패턴: 3단 구성(Triad)
    • 패턴: 익스펜션 조인트(Expansion Joints)
    • 패턴: 토클릿(Talklet)
    • 패턴: 공통 시각 테마(Unifying Visual Theme)
    • 패턴: 쉬는 시간(Brain Breaks)
    • 안티패턴: 찬물 끼얹기(Alienating Artifact)
    • 안티패턴: 셀러리(Celery)
    • 패턴: 전문가 집단 언어(Leet Grammars)
    • 패턴: 번개 토크(Lightning Talk)
    • 패턴: 다카하시(Takahashi)
    • 패턴: 동굴 벽화(Cave Painting)
    •  
  • ▣ 3장: 슬라이드 구성 패턴
    • 안티패턴: 쿠키 틀(Cookie Cutter)
    • 패턴: 종결부(Coda)
    • 안티패턴: 잘못된 개요(Injured Outlines)
    • 패턴: 동료 검토(Peer Review)
    • 패턴: 예고(Foreshadowing)
    • 안티패턴: 총알 박힌 시체(Bullet-Riddled Corpse)
    • 패턴: 그리스 코러스(Greek Chorus)
    • 안티패턴: 개미 같은 글꼴(Ant Fonts)
    • 안티패턴: 글꼴 중독(Fontaholic)
    • 안티패턴: 워터마크의 홍수(Floodmarks)
    • 안티패턴: 사진광(Photomaniac)
    • 패턴: 애니메이션 조합(Composite Animation)
    • 패턴: 주문식 강연(A la Carte Content)
    • 패턴: 아날로그 잡음(Analog Noise)
    • 패턴: 휴가 사진(Vacation Photos)
    • 패턴: 기본 설정 무시(Defy Defaults)
    • 안티패턴: 빌린 신발(Borrowed Shoes)
    •  
  • ▣ 4장: 시간 패턴
    • 안티패턴: 슬라이드문서(Slideuments)
    • 패턴: 정보성 문서(Infodeck)
    • 패턴: 점진적 일관성(Gradual Consistency)
    • 패턴: 불탄 자국(Charred Trail)
    • 패턴: 화면 위로 제목 이동(Exuberant Title Top)
    • 패턴: 숨김(Invisibility)
    • 패턴: 컨텍스트 키퍼(Context Keeper)
    • 패턴: 탐색 경로(Breadcrumbs)
    • 패턴: 북엔드(Bookends)
    • 패턴: 부드러운 전환(Soft Transitions)
    • 패턴: 간주곡(Intermezzi)
    • 패턴: 백트래킹(Backtracking)
    • 패턴: 프리롤(Preroll)
    • 패턴: 움직이는 크레디트(Crawling Credits)
    •  
  • ▣ 5장: 데모 vs. 프레젠테이션
    • 패턴: 라이브 데모(Live Demo)
    • 안티패턴: 데드 데모(Dead Demo)
    • 패턴: 립싱크(Lipsync)
    • 패턴: 움직이는 강조 효과(Traveling Highlights)
    • 패턴: 움직이는 코드(Crawling Code)
    • 패턴: 서서히 등장(Emergence)
    • 패턴: 라이브 온 테이프(Live on Tape)
    •  
  • ▣ 6장: 무대준비
    • 패턴: 준비(Preparation)
    • 패턴: 지지자(Posse)
    • 패턴: 포석 깔기(Seeding Satisfaction)
    • 패턴: 우월감 표출(Display of High Value)
    • 안티패턴: 시간 부족(Shortchanged)
    •  
  • ▣ 7장: 실행 안티패턴
    • 안티패턴: 말버릇(Hiccup Words)
    • 안티패턴: 토픽과의 분리(Disowning Your Topic)
    • 안티패턴: 돼지 얼굴에 립스틱(Lipstick on a Pig)
    • 안티패턴: 쓸데없는 말의 탑(Tower of Babble)
    • 안티패턴: 벙커(Bunker)
    • 안티패턴: 방해꾼(Hecklers)
    • 안티패턴: 메타적 접근(Going Meta)
    • 안티패턴: 비공식 루트(Backchannel)
    • 안티패턴: 레이저 무기(Laser Weapon)
    • 안티패턴: 소극적 무시(Negative Ignorance)
    • 안티패턴: 머리 둘 달린 괴물(Dual-Headed Monster)
    •  
  • ▣ 8장: 실행 패턴
    • 패턴: 카네기 홀(Carnegie Hall)
    • 패턴: 감정 상태(Emotional State)
    • 패턴: 숨 쉴 공간(Breathing Room)
    • 패턴: 신발 벗기(Shoeless)
    • 패턴: 멘토(Mentor)
    • 패턴: 기상 캐스터(Weatherman)
    • 패턴: 첫 질문 유도(Seeding the First Question)
    • 패턴: 선물 뿌리기(Make It Rain)
    • 패턴: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 패턴: 잠복근무(The Stakeout)
    • 패턴: 광선검(Lightsaber)
    • 패턴: 반향실(Echo Chamber)
    • 패턴: 빨강, 노랑, 초록(Red, Yellow, Green)

도서 소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