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기획자와 프리젠터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
  •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 수잔 웨인쉔크 지음
  • 홍윤주 옮김

  • IT Leaders 시리즈 _ 015
  • ISBN: 9788998139087
  • 25,000원 | 2012년 11월 28일 발행 | 276쪽



지루하고 평범한 프레젠테이션에서 벗어나 마법과도 같은 프레젠테이션으로 거듭나라!

이 책은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의 후속작이다. 전작의내용이 디자인 관점에서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프리젠터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두 책에서 일부 사례는 중복되지만 프리젠터의 관점에서 완전히 다시 쓰였다.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터가 되기 위한 심리학적 접근

이 책에서는 심리학적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프리젠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청중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하게 하거나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법, 발표장의 환경이나 발표자의 표정과 제스처, 프레젠테이션 작성 방법 등 프레젠테이션 전반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100가지 이야기마다 프리젠터가 실제 프레젠테이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가 정리, 요약돼 있어 곁에 두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다.

매일 전 세계에서 수백만 건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뤄지지만 명쾌한 결정력을 지닌 프레젠테이션은 많지 않다.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뒤에 숨겨진 과학을 알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청중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람들이 듣고 결정하고 반응하는 방식을 밝힌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의 전달, 자세, 눈 맞춤, 목소리, 자료, 미디어, 메시지, 행동 촉구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어 프레젠테이션의 초보자이든 숙련자이든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 준다.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다음 질문에 답해 보라.

  • 프레젠테이션 중에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유지하는 것은 무엇일까?
  • 사용할 미디어를 어떻게 결정할까?
  • 프레젠테이션에서 보여줄 슬라이드의 콘텐츠는 어떻게 결정할까?
  • 사람들은 프리젠터의 목소리, 자세, 제스처에 어떻게 반응할까?
  • 사람들은 프리젠터의 메시지 흐름에 어떻게 반응할까?
  • 어떻게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동기부여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위의 질문을 포함해서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사람들에 대해 알아야 할 훨씬 더 많은 질문에 답해 준다.

수잔 웨인쉔크(Susan M. Weinschenk)

수잔 웨인쉔크는 심리학 박사로 30년 넘게 심리학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및 온라인 인터랙션에 적용한 경험이 있다. 인기 블로그인 www.whatmakesthemclick.net에 글을 연재하며,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Neuro Web Design: What Makes Them Click)》,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100 Things Every Designer Needs to Know About People)》 등의 책을 냈다. ‘브레인 레이디’라는 별명을 가진 그녀는 SXSW(South by Southwest), the Conversion Conference, Online Marketing Summit 등 국내외 컨퍼런스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한 존경받는 연사다.

홍윤주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차이나메리카』,『빈곤의 경제』,『성과를 내는 팀장은 다르다 : 실적으로 평가받는 팀장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구매를 결정하는 고객의 심리 : 과학적 분석과 통찰력으로 접근한 매출 극대화 전략』,『최강의 리더십』,『모두가 말하는 성공을 깨면 나만의 성공을 만들 수 있다』,『셰익스피어의 경영』,『십계명에서 배우는 인생』,『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등 다수가 있다.

  • ▣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고 학습할까?
    • 01_사람들은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잘 처리하지 못한다
    • 02_사람들에게는 앞뒤 맥락이 필요하다
    • 03_사람들은 정보를 걸러서 듣는다
    • 04_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확신이 없을수록 더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
    • 05_사람들은 정신 모델을 갖고 있다
    • 06_사람들은 이야기 형식일 때 정보 처리를 가장 잘한다
    • 07_사람들은 예를 통해 가장 잘 배운다
    • 08_단기 기억은 한계가 있다
    • 09_사람들이 한 번에 기억하는 것은 4개에 불과하다
    • 10_정보를 기억하려면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 11_정보를 기억해 내기보다 인식하기가 더 쉽다
    • 12_기억은 많은 정신 자원을 필요로 한다
    • 13_사람들은 기억할 때마다 기억을 재구성한다
    • 14_망각을 감안하라
    • 15_사람들은 범주로 묶기를 좋아한다
    • 16_시간은 상대적이다
    • 17_4가지 창의성이 있다
    • 18_사람들은 몰입상태에 빠질 수 있다
    • 19_문화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 20_20분 단위로 학습할 때 가장 효과가 좋다
    • 21_학습양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 22_사람들은 실수를 통해 배운다
    •  
  • ▣ 청중의 주의를 끌고 유지하는 방법
    • 23_주의집중 지속 시간은 약 10분이다
    • 24_무의식이 의식을 지휘한다
    • 25_발생 빈도를 예측하는 것은 주의집중에 영향을 준다
    • 26_사람들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없다
    • 27_30%의 시간은 잡념에 쓴다
    •  
  • ▣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동기부여 하는 방법
    • 28_사람들은 목표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동기부여를 받는다
    • 29_가변적 보상은 큰 효과를 발휘한다
    • 30_사람들의 행동은 인위적으로 조성될 수 있다
    • 31_도파민은 사람들을 정보 탐색에 중독시킨다
    • 32_사람들은 주변 환경의 신호에 반응한다
    • 33_사람들은 외적인 보상보다 내적인 보상에 더 큰 동기부여를 받는다
    • 34_사람들은 진보, 숙련, 통제에 동기부여 받는다
    • 35_사람들의 만족지연 능력은 어릴 때 시작된다
    • 36_사람은 선천적으로 게으르다
    • 37_습관을 형성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작은 단계들을 거쳐야 한다
    • 38_경쟁자가 적을수록 경쟁하려는 동기가 강해진다
    • 39_사람들은 자율성에 동기부여 된다
    •  
  • ▣ 사람들은 어떻게 듣고 어떻게 보는가
    • 40_여러 감각기관이 경쟁한다
    • 41_집중해서 들으려면 소리가 들려야 한다
    • 42_시각이 모든 감각에 우선한다
    • 43_사람들은 글을 읽는 방향이 있다
    • 44_대문자가 읽기 어렵다는 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 45_타이틀과 헤드라인은 결정적인 맥락을 제공한다
    • 46_읽기 어렵다 = 하기 어렵다
    • 47_글꼴 크기가 중요하다
    • 48_요지 파악에는 주변시야가 중앙시야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
    • 49_얼굴 인식만 담당하는 두뇌의 특별한 부위가 있다
    • 50_빨간색과 파란색이 함께 있으면 눈이 피로하다
    • 51_빨간색 배경에 파란색 혹은 초록색 텍스트, 그리고 파란색 배경에 빨간색 혹은 초록색 텍스트를 쓰지 마라
    • 52_색깔의 의미는 집단과 문화에 따라 다르다
    •  
  • ▣ 사람들은 환경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 53_발표회장이 가득 찰수록 사람들은 강한 에너지를 느낀다
    • 54_발표회장이 어두우면 사람들은 잠이 든다
    • 55_눈에서 안 보이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 56_사람들은 가구 배치에 영향을 받는다
    • 57_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은 사람들이 흥미를 잃기 쉽다
    • 58_사람들은 피곤하고 배고파진다
    • 59_사람들은 실내 온도에 영향받는다
    • 60_사람들은 불편하면 집중하지 못한다
    • 61_사람들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할 거라고 기대한다
    •  
  • ▣ 사람들은 어떻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가
    • 62_사람들은 데이터보다 일화에 더 크게 반응한다
    • 63_이야기는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연결시킨다
    • 64_사람들은 원래 의외의 놀람을 즐긴다
    • 65_사람들은 상황이 예측 가능할 때 안전하다고 느낀다
    • 66_사람들은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야 참여한다
    • 67_사람들은 바쁠 때 더 행복하다
    • 68_사람들은 아름다움에 반응한다
    • 69_음악을 들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나온다
    • 70_사람들은 슬프거나 무서울 때 친숙한 것을 원한다
    • 71_희소성이 높을수록 더 소중하게 여긴다
    •  
  • ▣ 사람들은 프리젠터에게 어떻게 반응할까
    • 72_사람들은 권위자에게 복종한다
    • 73_사람들은 즉각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을 '읽는다'
    • 74_정직하고 진실하라
    • 75_사람들은 몸의 위치와 움직임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 76_손동작에도 의미가 있다
    • 77_어조에도 의미가 있다
    • 78_얼굴 표정과 눈의 움직임에도 의미가 있다
    • 79_사람들은 당신의 감정을 흉내 내고 당신의 기분을 느낀다
    • 80_옷이 날개다
    • 81_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하거나 매력적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설득당한다
    • 82_커뮤니케이션 하는 동안 말하는 사람의 두뇌와 듣는 사람의 두뇌가 연동된다
    • 83_두뇌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에게 특유의 반응을 보인다
    • 84_사람들은 프리젠터가 발표회장을 통제하기를 바란다
    •  
  • ▣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기로 결정할까
    • 85_사람들은 대부분의 결정을 무의식적으로 한다
    • 86_상실의 두려움이 획득의 기대보다 크다
    • 87_사람들은 자기가 실제 처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선택권과 정보를 원한다
    • 88_사람들은 선택권이 통제력이라고 생각한다
    • 89_사람들은 돈보다 시간을 더 많이 걱정한다
    • 90_기분은 설계 형성 과정에 영향을 준다
    • 91_집단 의사결정은 결함이 있을 수 있다
    • 92_사람들은 우세한 사람에 흔들린다
    • 93_사람들은 확신이 없을 때, 다른 사람들이 대신 결정해주기를 바란다
    • 94_사람들은 남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영향받는다고 생각한다
    • 95_사람들은 제품이 자기 눈앞에 있을 때 더 높게 평가한다
    • 96_사람들은 변하지 않는 페르소나를 유지하고 싶어 한다
    • 97_작은 걸음이 페르소나를 바꿀 수 있다
    • 98_손으로 쓰면 헌신이 증가한다
    • 99_사람들은 의무감을 줄이기 위해 행동한다
    • 100_처음엔 거절해도 다음번에 수락하는 경우가 많다
    •  
  • ▣ 프레젠테이션 작성 방법
    •  
  • ▣ 90일 개선 계획
  • viii쪽, 목차 동그라미제목 63번에서

    50명 ---> 150명

  • 6쪽, <주변시는 인간의 진화 과정 중에 발달했다> 내용 중에서

    소뇌의 편도체 --> 편도체

  • 136쪽, <알고리즘적인 업무에서 체험적인 업무로> 내용 2번째 줄에서

    개발도상국 ---> 선진국

도서 소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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